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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 프로그램 중에 ‘나 혼자 산다’ 라는 프로그램이 꾸준히 인기를 끌고 있죠?~ 그만큼 1인 가구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고 볼 수 있는데요. 그 이유로는 결혼을 하지 않고 혼자 거주하는 독신 주의자가 증가했으며, 결혼 적령기가 과거보다 늦어져 혼자 사는 사람들이 많아졌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배우자 없이 혼자 사는 노인들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해요. 


통계청의 2016년 인구주택총조사에 따르면 1인 가구가 차지하는 비율은 전체 1,699만 2,000가구 중 539만 8,000가구로 27.2%를 차지했습니다. 또한 2017년인 올해 서울시의 인구 10집 중 3집인 30%는 나 홀로 사는 1인 가구인 것으로 밝혀져 역대 최대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그렇다면 이렇게 증가한 1인 가구는 어떻게 살아가며 그들로 인해 어떤 현상이 생겨나고 있을까요? 지금부터 1인 가구의 삶에 대한 모든 것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인 가구가 바꾸는 경제, 그뤠잇!~ 일코노미는 지금 진화 중!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라 ‘일코노미’도 트렌드가 되어가고 있는데요. 일코노미는 1人과 경제를 뜻하는 이코노미의 합성어로 혼자만의 소비 생활을 즐기는 사람들로 인해 생기는 경제 현상을 뜻합니다~


혼밥, 혼술, 혼놀이 보편화되면서 일코노미를 중심으로 한 경제 현상들이 더욱 두드러지고 있는데요. 편의점에서 1인 가구를 위한 간편식, 미니멀하게 1인을 기준으로 변형된 가전제품과 가구들이 사회 전반적으로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회적으로 큰 변화를 일으키고 있는 1인 가구의 생활은 어떤지 계속 살펴볼까요?~



비싼 집값 때문에 걱정, 절감이 필요해~



1인 가구의 의식주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바로 집이죠! 국내 1인 가구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1인 가구 소비생활 실태 조사’를 실시한 결과 ‘현재 경제적 부담이 가장 큰 항목’에 대해 1순위는 주거비용(37.8%)이라고 답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주거비용은 전·월세 비용과 관리비 등을 포함한 개념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지난해 국토교통부의 주거실태조사에 따르면 청년 1인 가구(만 20~34세)는 주로 임차주택에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주거 안정성이 낮은 원룸(60.2%)과 오피스텔(21.3%) 거주 비율이 높았는데요. 원룸에 비해 주거여건이 열악한 지하나 반지하, 옥탑방, 쪽방 거주비율도 5.8% 정도라고 합니다ㅠㅠ


반면 고령 1인 가구(만 65세 이상)는 자가 비율이 높은 대신, 주거비 부담이 다른 연령층에 비해 높게 나타났습니다. 


이렇게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라 국토교통부는 국가나 민간 건설업체가 건축해 주민에게 임대하는 임대주택 공급 지원을 늘리겠다고 밝혔는데요! 시중 임대 가격보다 70% 싼 여성 전용 공공임대주택의 생성, 임대주택을 리모델링 해 공급하는 청년 쉐어하우스(공유주택)를 공급하는 등 1인 주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셀프인테리어 시대! 합리적인 가격으로 집이 블링블링! 



신만의 힐링을 위한 ‘홀로족’ 소비문화가 스스로 주거 공간을 꾸미는 셀프인테리어로까지 확산되고 있습니다. 특히 경제적으로 자리 잡지 못한 사회초년생 등 홀로족들은 ‘B+프리미엄’ 제품을 구매해 비교적 낮은 가격으로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고 있는데요. 


홀로족은 최근 경기 불황과 함께 소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면서 선호 제품을 고를 때 가성비를 우선시한다고 해요~ 게다가 방세와 각종 세금, 개인 생활비용까지 스스로 감당하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풍족하지 못한 자취생, 직장인 등 홀로족들은 B+프리미엄과 같은 제품을 구매해 자신의 공간을 꾸미면서 휴식을 취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요리하기 넘나 힘든 것” 식사는 외식이랑 배달로 퉁!



림축산식품부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가구당 월평균 식비는 50만 9,430원이었으며, 1인 가구의 외식·배달(테이크아웃 포함) 지출 비중은 55.1%로 전체 식비의 절반 이상을 밖에서 사 먹는데 쓴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어 2인 가구(44.3%), 3인 가구(39.7%), 4인 가구(36.9%), 5인 가구 이상(35.9%)의 순이었는데요. 


식품 유형별로는 1인 가구·맞벌이 가족 수요에 맞춘 간편식의 생산 증가가 두드러졌습니다. 주로 편의점에서 파는 삼각김밥·샌드위치·컵밥 등 '즉석조리·섭취 식품'이 높았는데요~ 이에 따라 간편식 시장 또한 2015년 1조 391억 원에서 지난해 1조 1,440억 원으로 늘었습니다. 도시락·김치류 생산도 각각 2,076억 원, 1,051억 원 증가했다고 하네요!


혼자서 끼니를 챙기는 '혼밥족'도 함께 늘고 있는데요. 대한의사협회에 따르면 세끼 모두 '혼밥'한다는 사람의 비율은 9%(2013~2015년)이며, 1인 가구의 52%가 세끼 모두 혼자 식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1인 가구 혼밥메뉴 1위능? 바로 라면! 


1인가구 인기식사메뉴 순위 

1위 라면 

2위 밥 

3위 빵 

4위 김밥 

5위 샌드위치 



1인 가구가 늘어난 만큼 혼자 밥 먹으러 다니는 이른바 '혼밥족'도 그만큼 늘어났는데요. 조사한 결과, 1인 가구의 92%가 혼자서 식사할 때가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한 하루 한끼 정도 혼자 밥 먹는다고 한 사람이 30%로 제일 많았어요!


하루 2끼를 혼자서 먹는다는 사람은 10% 정도였는데요. 삼시 세끼 전부 혼자 먹는다는 1인 가구도 6%가까이나 됐습니다. 혼자서 밥 먹을 때 가장 인기 있는 메뉴는 '라면'이었으며, 2위는 밥, 3위는 빵, 4위는 김밥, 5위는 샌드위치였습니다. 간단하게 한 끼 때울 수 있는 메뉴가 1인 가구에게 당연히 큰 인기겠죠?~



‘혼자라도 즐거워요’ 1인 가구의 문화생활 



렇다면 1인 가구의 문화생활은 어떨까요? 25세에서 35세까지 93.6%는 한 달에 한 번 이상 꾸준히 즐기는 취미생활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취미 생활은 영화, 공연 관람(56%), 게임(34.4%), 독서(31.6%) 순으로 이들 중 절반 이상(58.6%)은 올해 영화·전시회·박물관·연극·스포츠경기 등을 혼자 관람한 적이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또한 한 소셜커머스의 통계에 따르면 빈티지토이, 모형·프라모델 건축물, 가죽공예 등의 매출이 상당한 부분을 차지 한다고 하는데요. 여기에 미니오븐, 컬러링북·색연필, 젬베· 세계 타악기, 와인셀러 등 1인 가구 관련 취미생활 품목의 매출도 점차 상승 중이라고 합니다!



늘은 1인 가구와 돈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점차 증가하는 1인 가구 수에 따라 관련 시장도 점차 커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1인 가구 관련 시장 규모가 2030년에는 약 200조 원 가까이로 급신장할 것이라고 전망하며, 산업연구원이 국민의 소비지출 규모를 추정한 결과에 따르면 1인 가구 소비지출 규모는 2010년 60조 원에서 2020년 120조 원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하네요!


특히 2030년엔 194조 원에 달해 4인 가구 지출 규모인 178조 원을 넘어설 것으로 내다봤는데요. 이는 전체 민간 소비의 20%에 육박하는 수준이 될 것 입니다!앞으로 점점 커질 1인 가구 시장. 그만큼 1인 가구의 삶도 좀 더 건강하고 행복하게 변화되면 좋겠죠?^^ 대한민국의 모든 1인 가구를 신한은행이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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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705261311481581


뉴스1

http://news1.kr/articles/?2966698


데이터뉴스

http://www.datanews.co.kr/news/article.html?no=93828


MNB뉴스

http://mnb.moneys.mt.co.kr/mnbview.php?no=2015052115228090753


아시아투데이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60711010004565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967592


KBS뉴스

http://news.kbs.co.kr/news/view.do?ncd=3473385&ref=A


글로벌이코노믹

http://news.g-enews.com/view.php?ud=20170821180211979901b67d8e53_1&md=20170821180906_I


경북매일

http://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425596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KVDGU5YD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8301519001&code=940100\


머니투데이 

http://news.mt.co.kr/mtview.php?no=2016062115152966030&outlink=1&ref=https%3A%2F%2Fsearch.naver.com


매일일보

http://www.m-i.kr/news/articleView.html?idxno=255203


sbs뉴스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4357658&plink=ORI&cooper=NAVER


인베스트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324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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