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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은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크리스마스예요~ 캐롤, 크리스마스 특선영화, 기부 등 크리스마스하면 다양한 것들이 많이 떠오르실 텐데요. 오늘은 이렇게 크리스마스와 관련된 것들에 대해 알려드리려 해요!


세계에서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캐롤송, 특선 영화 ‘나 홀로 집에’가 벌어들인 어마무시한 수익,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소품 등 크리스마스에 대한 재미 있는 이야기. 지금부터 크리스마스의 세계로 떠나봐요~^^ 


가장 높은 수익을 올린 캐롤송은? 

로열티 수익만 “657억 원”


1위 –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6,000만 달러

2위 – 화이트 크리스마스(White Christmas) 3,600만 달러 

3위 – 산타 클로스 이즈 커밍 투 타운(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2,500만 달러 

4위 – 더 크리스마스 송(The Christmas Song) 1,900만 달러 

5위 – 원더풀 크리스마스타임 (Wonderful Christmastime) 1,500만 달러 



장 높은 수익을 올린 캐롤송 1위는 머라이어 캐리의 캐롤송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입니다. 전주 부분을 듣자 마자 크리스마스 느낌이 물씬 나는 이 곡은, 영화 ‘러브 액츄얼리’의 삽입곡으로 유명한데요! 이 곡은 발표 후,  23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크리스마스 송입니다~ 이코노미스트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2017년까지의 로열티 수익만 6천 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화로 약 657억 원에 이르는 금액이죠!



또한 대표적인 스트리밍 사이트인 스포티파이에서만 총 2억 1천 만 회 재생이 되었으며, 올해도 스포티파이 차트 영국 1위, 미국 8위, 전세계 4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합니다.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는 국내에서도 매년 12월 주요 음원사이트 팝 차트 상위를 차지하고 있는데요. 작년, 멜론 팝 차트 정상을 차지하였으며, 종합차트에서도 10위 권 내에 올라 정상의 자리를 지켰습니다!


두 번째로 돈을 많이 번 캐롤 송은 ‘화이트 크리스마스’입니다. 1940년 처음 세상에 등장한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지금까지 벌어들인 돈은 3,600만 달러, 우리 돈으로 약 430억 원으로 집계되는데요~ 빙 크로스비가 부른 버전은 역대 가장 많이 팔린 싱글 중 하나라고 해요! 다른 상업음악들이 벌어들인 금액에 비하면 다소 적게 보일 수도 있지만, 일년에 크리스마스 주간인 일주일 정도만 주로 울려 퍼진다는 것을 감안하면 상당히 높은 액수이죠?


다음, 세 번째로 수익을 많이 낸 크리스마스 음악은 ‘산타 클로스 이즈 커밍 투 타운(Santa Claus is Coming to Town)’ 입니다. 이 곡이 그간 벌어들인 가치는 2,500만 달러 정도로 추정되는데요. 1934년 만들어진 이 노래는 80년이 훌쩍 지난 지금에도 세계 각국의 아티스트들에게 리메이크 되면서 큰 사랑을 받고 있어요~



네 번째로 높은 수익을 올린 캐롤은 ‘더 크리스마스 송(The Christmas Song)’입니다. 다소 조용한 도입부로 시작하는 이 노래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이나 각종 크리스마스 로맨스 영화에 배경음악으로 많이 쓰였습니다. 따뜻하고 잔잔한 흑백 영화가 생각나는 멜로디를 가지고 있죠~ 1944년 등장한 이 곡은 지금까지 약 1,900만 달러 정도의 판매를 기록하면서 곡을 지은 작곡가에게도 쏠쏠한 연금 노릇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소개할 크리스마스 송은 수익 5위를 기록한 ‘원더풀 크리스마스(Wonderful Christmastime)’입니다. 비틀즈의 멤버인 거장 폴 메카트니(Paul McCartney)가 1979년 발표한 곡인데요. 이 곡은 지금까지 1,500만 달러 정도의 돈을 벌어들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크리스마스 특유의 느낌보다는 비틀즈식의 발랄함이 넘치는 곡으로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올해도 크리스마스는 케빈과 함께?! ‘나 홀로 집에’ 수익금은 무려?~~

“3,000억 원”


‘크리스마스’하면 빼 놓을 수 없는 영화! 바로 ‘나 홀로 집에’ 입니다~ 크리스마스 시즌 어이없게 집에 홀로 남겨진 채 집을 털려는 두 명의 도둑에 맞서는 남자 아이의 이야기를 코믹하게 그린 이야기로 매년 많은 사람들에게 크리스마스의 즐거움을 선물하고 있죠~ 심지어 솔로들은 크리스마스에 케빈과 함께 보낸다는 우스개 소리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


(이미지 출처: 네이버 영화 ‘나홀로 집에2’) 


이렇게 ‘나 홀로 집에’는 크리스마스마다 자주 방영되지만 여전히 그 인기가 엄청날 만큼 그 수익금도 장난이 아닌데요! 먼저 현재 30대가 훌쩍 넘었지만, 당시 10살이었던 ‘나 홀로 집에’ 영화 주인공 맥컬리 컬킨은 이 영화를 통해 수억 원대의 수입을 벌여 들었습니다. 


‘나 홀로 집에(1990)'에서 10만 달러(약 1억 1,000만 원), '나 홀로 집에2(1992)'에서 450만 달러(약 50억 원)를 벌어들였죠. 당시 어린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성인배우 못지 않은 어머어마한 수입으로 화제가 되었답니다~ 


또한 이 영화는 단 1,500달러의 제작비로 크리스마스 영화 중 가장 큰 흥행 수익인 2억8,576만 달러(약 3,000억 원)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나 홀로 집에’ 를 봤다는 뜻일 텐데요. 이번 겨울도  ‘나 홀로 집에’ 를 보며 케빈과 함께 따뜻한 크리스마스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트리 없어도 괜찮아요” 인테리어 소품만으로 크리스마스 분위기 물씬!



리스마스가 다가오면 트리로 집을 꾸미는 분들이 많았었죠?~ 하지만 최근에는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1인 가구와 같은 소형 가구가 늘어나면서, 상대적으로 많은 공간을 차지하는 ‘트리’를 꾸미는 추세는 점차 줄어들고 있다고 해요~ 특히 가성비를 중요시하는 소비성향 역시 이러한 트렌드에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실제로 이마트가 지난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의 매출 추이를 분석해 본 결과, 2015년도에는 트리와 트리용 장식이 전체 매출의 40%를 차지했으나, 작년에는 34%로 감소했다고 해요. 이와 반대로 전구류의 매출 비중은 15년 21%에서 16년 31.5%로 대폭 늘어났습니다. 



이처럼 트리 대신에 테이블용 트리나 전구, LED 장식품 등 소품을 통해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내고자 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는데요. 크리스마스 꽃으로 알려진 포인세티아 화분도 매출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고 하죠?  


봉사활동과 기부로 신한은행과 함께 따뜻한 연말 되세요^^



어느 때보다 더 자주 들려오는 것. 바로 봉사활동과 기부 소식인데요. 신한은행에서도 연말을 맞아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홍제 데이케어센터에서 ‘신한 따뜻한 보금자리 만들기’ 봉사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봉사활동은 신한금융그룹의 대표적인 연말 사회공헌 활동으로 이날 신한은행 그룹사 CEO와 임직원 50여명은 넥워머, 내복, 방한모자, 귀마개 등 방한키트 600개를 제작하는 봉사활동에 참여했습니다. 


또한 김필수 구세군 자선냄비본부 사령관에게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들이 편안한 공간에서 지낼 수 있도록 시설 리모델링 및 방한용품 지원에 쓰일 수 있는 후원금 1억 원을 전달했답니다. 


이후에도 신한금융그룹에서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금융투자, 신한생명 등 각 그룹사별로 연탄배달 봉사, 크리스마스 선물 나눔, 사랑의 빵 나눔과 같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인데요! 연말 연시에 따뜻한 나눔 활동, 신한은행과 함께하시는 건 어떨까요?~


늘 알려드린 크리스마스 이야기. 재미있게 보셨나요?! 이번 크리스마스에 특별한 계획이 없으시다면 가족과 함께 캐롤도 듣고 특선 영화도 보시면서 즐거운 크리스마스 를 만들어 보는 건 어떨까요! 모두의 따스한 연말을 기원하며 신한은행은 다음에도 흥미로운 트렌드 이야기로 돌아오겠습니다.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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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헤럴드 

http://superich.heraldcorp.com/view.php?ud=20161223000775&sec=01-74-03


스포츠 동아 

http://sports.donga.com/3/all/20141221/68704901/3


아주경제 

http://www.ajunews.com/view/20151224111809338


W뉴스워커 

http://www.newswork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12718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ORI8RCK7


NEWS24

http://entertain.naver.com/read?oid=404&aid=0000196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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