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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드를 읽어야 세상이 보인다! 새해가 되면 한 번씩 그 해의 트렌드가 무엇 일지를 검색해보곤 하죠? 지난 2017년에는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에 관한 키워드가 많았습니다. 일코노미, 혼밥, 혼술, YOLO 등이 있었구요~ 방송프로그램을 통해 절약 붐이 일어나면서 짠테크가 대표적인 트렌드로 자리잡았습니다!

 

2018년에는 그 초점이 더욱 ‘나 자신의 행복’에 맞춰졌는데요. 2018년을 이끌 트렌드 키워드 5가지, 지금 바로 소개들어갑니다~



#1. 내 24시간은 소중하니까~

‘워라밸(Work & Life Balance)’



OECD 가입국 중 연평균 근로시간 2위인 대한민국! 열심히 일한 덕에 대한민국의 경제는 눈부신 성장을 거두었지만, 반면 삶의 여유를 찾기는 더 어려워졌습니다. 워라밸이란 ‘일과 삶의 균형’이란 뜻으로 과로사회에서 벗어나 삶의 질을 중시하는 분위기가 확산되면서 주목 받기 시작했어요~ 1970년 영국에서 처음 시작된 이후, 최근 SNS상에서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한 취업포털의 설문에 따르면 법정 근로 시간 보장, 즉 ‘칼퇴’를 직장 선택 기준의 1순위로 꼽기도 했는데요~ 최근 워라밸 문화 확산이 정부의 주요 정책으로 추진되며 기업들도 근로시간을 단축하고 유연한 조직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2. 어멋, 이건 비싸도 무조건 사야해!

심쿵 유발하는 ‘가심비’



제품 구매에 기준이 되었던 가성비! 가성비는 ‘가격 대비 성능’의 줄임말로 제품을 구매할 때 가격에 비해 높은 성능을 가진 제품을 선호하는 성향을 뜻하죠. 하지만, 2018년은 가성비가 아닌 ‘가심비’를 내세운 소비가 트렌드로 자리 잡았는데요. 가심비는 성능이 아닌 ‘가격 대비 개인의 만족’을 뜻하는 신조어랍니다.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자신이 정말 가지고 싶었던 것을 구매하는 것이죠^^ 실제로 살충제 달걀이나 생필품에 유해물질이 발견된 사안이 발생했을 때 더욱 두드러졌는데요. 소비자들은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검증된 달걀이나 친환경 생필품을 구매하며 심리적 안정에서 오는 만족감을 느꼈고 이는 소비에 큰 영향을 미쳤죠. 이처럼 가격이나 성능이 아닌 제품 구매에 행복이나 만족감이 우선시되는 가심비가 소비의 트렌드가 되었습니다~ 




#3. 엎어지면 코 닿는 곳에 행복이?

‘소확행’



UN이 지난 2012년부터 157개국을 대상으로 ‘행복지수’를 조사한 결과, 대한민국은 세계 56위를 차지했습니다. GDP(국내총생산)에 비해 다소 낮은 수준인데요. 그렇다면 현재 밀레니얼 세대들은 어디에서 행복을 찾고 있을까요? 그 답은 소확행에 있답니다.^^ 


소확행은 ‘작지만 확실한 행복’을 뜻하는 신조어로 1990년대에 발간된 무라카미 하루키의 수필집 ‘랑겔한스섬의 오후’에서 처음 소개되었는데요~ 추운 겨울 마시는 따뜻한 핫초코나 늦은 오후까지 늦잠을 자는 것도 소소한 일에도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죠. 소확행은 프랑스의 오캄(au calme), 덴마크의 휘게(hygge) 등의 개념과 일맥상통하며 세계적인 트렌드로 자리 잡게 되었습니다~




#4. 바다만큼 드넓은 모바일 세상!

‘모어모바일(More Mobile)’



스마트폰의 등장은 우리 사회에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단순한 전화기의 개념을 넘어 일상생활에 꼭 필요한 필수요소로 자리 잡으며, 전통적인 커뮤니케이션 채널보다 카카오톡이나 SNS 채널을 통해 소통하는 것이 더 자연스러워졌는데요. 이렇게 ‘모바일을 이용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것이 익숙한 세대’를 모어 모바일(More Mobile) 세대라고 하죠~ 


모바일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은 해시태그 및 사진, 이모티콘 등으로 순간의 감성과 일상을 공유하기에 최적화되어 있는데요. 2017년 기준, 인스타그램의 언급량이 2015년에 비해 3.5배 증가했습니다! 또한, 일상, 먹스타그램, 셀기꾼 등 태그로 활용되는 신조어들의 언급량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어 2018년에도 SNS의 열풍은 쭈욱 계속될 예정입니다.^^




#5. 너와 나의 거리, 우리 사이는?

‘관태기’

 



이제는 혼밥, 혼술이 대세! 최근 식당에 가면 혼자서 밥을 먹는 사람들을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어느덧 트렌드가 되어버린 혼밥은 관태기와 연관이 있습니다! 관태기란 가족이나 친구, 직장동료 등 기존의 전통적인 관계에서 받는 스트레스와 갈등으로 인해 느끼는 감정으로 ‘관계와 권태기’의 합성어를 뜻하는데요! 특히 온라인상에서 만나는 랜선친구나 커뮤친구 등 가볍고 쉽게 맺을 수 있는 관계에 더 익숙한 밀레니얼 세대에게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2017년 기준,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관계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2009년도에 비해 2.9% 증가해 32%로 집계되었는데요~ 관계에 대한 인식의 변화로 관계 끊기, 혼자 놀기 등이 2018년 트렌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2018년 신한은행과 함께하는

트렌디한 금융생활~


지금까지 2018년 밀레니얼 세대의 트렌드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신한은행은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금융상품을 선보이고 있답니다^^ 직장에서 벗어나 자신만의 여행을 떠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한 S힐링 여행적금부터 모바일에 특화된 신한 스마트 적금까지! 2018년 트렌드와 함께할 특별한 상품들엔 어떤 것이 있을지, 함께 살펴볼까요?





모바일을 많이 사용하는 모어 모바일 세대를 위한 상품은, 바로 ‘신한 스마트 MORE 적금’입니다! 스마트폰의 알림(Push 메시지)을 통해 저축 시점을 안내하고 간편하게 이체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죠. 또한, 스마트이체를 활용하거나, 재예치, 타행입금 등 우대이자율을 제공받으면 최대 연 0.70%p의 이자율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을 통해 더욱 편리해진 신한 스마트 MORE 적금과 함께 스마트한 금융 생활을 시작해보세요.^^




신한은행의 ‘신한 헬스플러스 적금’과 함께라면 건강과 저축이라는 두 가지 목표는 물론, 하루하루 목표를 달성하는 소확행도 느낄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을 활용해 목표건강관리 목표를 달성하면 우대이자율을 받는 적금으로 우대 항목에 따라 최대 연 0.30%p까지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건강과 저축은 물론, 목표를 달성해나가는 행복까지! 신한 헬스플러스 적금이라면 1석 3조의 기쁨을 느낄 수 있겠죠?





‘신한 S힐링 여행적금’은 워라밸을 추구하는 사람에게 딱 맞는 정기적금으로 최대 연 0.40%p의 가산이율을 적용 받을 수 있는 상품인데요! 이 적금이 특별한 이유는 바로 여행할인과 환율 우대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랍니다~ 신규가입만 해도 제휴사의 여행상품을 최대 6% 할인, 만기해지 시 최대 8% 할인된 금액에 이용할 수 있으며, 환전 수수료도 최대 70%까지 할인 받을 수 있으며 반 1인까지 적용되니 더욱 행복한 여행이 될 수 있겠죠~~^^




지금까지 2018년 트렌드 키워드와 그에 맞는 신한은행의 금융상품에 대해 알아봤는데요. 소확행처럼 하루하루 행복이 넘치는 대한민국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이 모두 행복해지는 그날까지! 신한은행이 함께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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