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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mmary


佛 大選 1차 투표 결과, 예상대로 (중도) 마크롱 후보와 (극우) 르펜 후보가 결선에 진출 → 시장에 안도감 확산


상기 이슈 관련 우려 상당부분 해소되었으나, 결선 투표까지 여러 변수 존재하여 시장의 경계감은 유지될 것



 佛 大選 1차 투표 결과, 예상대로 (중도) 마크롱 후보와 (극우) 르펜 후보가 결선에 진출 →시장에 안도감 확산

  

• 시장의 예상대로 (중도) 마크롱 후보와 (극우) 르펜 후보가 결선 진출, 시장은 안도 

    - 1차 투표(4.23) 결과, (중도) 마크롱 후보 23.9%, (극우) 르펜 후보 21.4% 득표로 결선(5.7) 진출(∵ 과반수 득표자 없음)

    - 극우 세력의 집권을 막기 위해 피용, 하몽 후보를 비롯해 올랑드 대통령까지 마크롱 후보에 대한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


• 극단적읶 정치 세력간 맞대결 우려했던 시장은 안도감 표출 → 전형적읶 ‘Risk-On 모드’

   - ‘反EU’라는 공통분모를 가진 극우-극좌의 결선 맞대결을 우려했던 시장에서는 안도감에 주식, 국채 가격, 유로화 가치 급등 시현 → 24읷 유로스탁스50 +4.0%, 佛 CAC40 +4.1%, 佛 국채수익률(10년) -10.9bp, 달러/유로 +1.3%


 佛 大選 관련 우려 상당부분 해소되었으나, 결선 투표까지 여러 변수 존재로 경계감은 유지될 것으로 판단됨


• 마크롱과 르펜의 맞대결에서 대부분 마크롱의 우세를 예상(24일 이후 첫 여론조사 결과, 마크롱 61~64% vs. 르펜 36~40%)


•‘Frexit → EU 붕괴 → 금융시장 혼띾’을 가정한 Risk-Off 움직임은 향후 감소될 것으로 예상되는 한편,시장 안정과 함께 리플레이션(물가의 완맊한 상승)에 기반한 유로존의 경제 회복으로 ECB의 자산매입축소 또는 중단 움직임 또한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


• 그러나, 결선에서 마크롱이 승리해도 의회 내에서 입지가 약해(현재 0석) 향후 기존 정당들과의 이합집산과 오는 6월 佛 총선(11~18일) 결과에 따라 佛 정책 추진 동력 약화 우려 존재. 또한, 결선 투표앞두고 테러 발생 등의 변수도 불확실성 확대 요인임


* 본 글은 신한은행 투자자산전략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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