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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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29초는 아주 짧은 시간처럼 느껴질 때가 많은데요. 이 짧은 시간이 ‘영화’가 되었을 때는 그 의미가 새롭게 다가옵니다.


신한은행에서 ‘제3회 신한은행 29초 영화제’가 오는 5월 22일(월)~ 6월 22일(목) 한 달간 개최됩니다. 


#신한은행 29초 영화제

 

‘29초 영화제’는 세상을 표현하는 매력적인 문화 장르인 영화를 통해 새로운 영상 문법으로 다양한  메시지를 전달해왔습니다.


짧지만 긴 시간, 길지만 짧은 시간인 29초 동안 임팩트 있는 영상으로 많은 이들이 공감하는 영화를 만들고 있죠.  


특히 그 29초 안에는 사랑하는 사람과 나누는 영상통화처럼 마음을 움직이는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아왔습니다. 이제 ‘제3회 신한은행 29초 영화제’를 통해 그 이야기들을 들어볼 차례죠.


그 전에 신한은행에서 진행했던 29초 영화제는 어땠는지 먼저 살펴 보실까요?


<제 1, 2 회 신한은행 29초 영화제 살펴보기>




금융으로 따뜻해진 순간을 주제로 손자에게 돈을 쥐여주는 할머니 모습을 촬영한 공승규씨의 작품부터 학자금 대출을 끝내고 졸업한 여대생, 결혼을 앞두고 딸에게 통장을 건네는 아버지 등


다양한 출품작들을 통해 돈에 대한 따뜻한 이야기들을 들어 볼 수 있었습니다. 


제 3회 신한은행 29초 영화제도 기대되는데요!

아래 2가지를 주제로 제 3회 신한은행 29초 영화제에 많은 지원바랍니다~

1. 돈에 대한 재밌고 행복한 에피소드

2. 나는 대상 상금을 받으면 [              ] 하겠다


 

#제 1, 2회 신한은행 29초 영화제

 

지난 29초 영화제는 일반부, 청소년부로 나뉘어 ‘따뜻한 29초 영화제’라는 이름으로 ‘내 인생 최고의 따뜻한 순간은 000이다, 돈은 나에게 000이다, 금융으로 따뜻해진 000’을 주제로 상영되었습니다. 


특히 1회에서 돈의 의미를 연애감정에 비유한 김한흠 감독의 특별상 수상작 ‘돈은 나에게 썸이다’는 TV CF로 방영되어 영화제의 의미를 더했습니다.


2회에서는 영상 속 공승규 감독의 ‘돈은 전하고 싶은 나의 숨은 진심입니다’가 대상을 받아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돈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죠.


이제 ‘제 3회 신한은행 29초 영화제’는 어떤 주제로 진행되는지 함께 보실까요^^


제 3회 신한은행 29초영화제 포스터

 

 

#참여방법

 

올해 열리는 제 3회 29초 영화제에서는 ‘돈에 대한 재밌고 행복한 에피소드, 나는 대상 상금을 받으면 000하겠다’는 2가지 주제로 한 다양한 이야기들을 만나보려 합니다.


2가지 주제라면 다양한 내용으로 영상을 제작해 볼 수 있겠죠.


예를 들면 나는 대상 상금을 받으면 세계일주를 하겠다, 나는 대상 상금을 받으면 아프리카 아이들을 위해 전액 기부 하겠다, 나는 대상 상금을 받으면 부모님께 크루즈 여행을 보내드리겠다, 만원으로 일주일을 버텼던 이야기, 금융으로 마음까지 따뜻해진 이야기 등이 있을 것 같습니다.


5.22(월) ~ 6.22(목) 자정까지 29초 영화제 홈페이지에 영상을 출품(온라인 업로드)하면 됩니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주세요.

 


번뜩이는 아이디어와 솔직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신 대상팀에게는 1천 만원 상금을 증정! 여기에 수상팀 중 1팀을 선발해 베트남으로 해외 투어 및 해외 촬영 기회도 제공한답니다.


영화 같은 일상을 살고 계신 미래 영화인들의 많은 참여를 기다리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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