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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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 3일, TV 광고를 통해 신한은행의 새로운 슬로건이 선포되었습니다.


<Be the NEXT>


이번 광고는 ‘Be the NEXT’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중심으로 ‘Now’가 아닌 ‘New’ 그 너머의 ‘NEXT’로 나아가는 신한은행을 표현하고 있는데요. 


현재의 은행에 머물지 않고, 끓임 없이 혁신함으로서 새로움 그 너머로 향해가는 신한은행의 새로운 비전을 함께 살펴보시죠^^



ReDefine, 재정의로 금융의 미래를 리드하다


∣신한은행 TV 광고 스틸컷


신한은행의 이번 광고는 ‘리디파인(Redefineㆍ재정의) 신한’에서부터 출발하였습니다.


리디파인(Redefineㆍ재정의) 신한’에는 “현재의 성공에 안주하지 말고 스스로에 대한 파괴적 혁신을 통해 업을 새롭게 재정의하자”고 강조한 위성호 은행장의 철학이 담겨 있는데요. 


신한은행과 은행을 Redefine하고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을 Redefine해서 대한민국 금융 미래를 리드하겠다는 의지를 고객에게 보여주고 있죠. 


광고에서는 현재(Now)의 은행에 머물지 말고, 끊임 없이 다시 혁신함으로써 새로움(New) 그 너머(NEXT)로 나아가자는 비전과 철학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핀테크를 중심으로 급격하게 금융업의 경계가 해체되고 있는 상황에서 은행의 새로운 변화를 그리고 있는 것이죠.  


특히 새로운 슬로건인 ‘Do first, Be the NEXT’는 앞으로의 금융 생태계를 이끌어갈 ‘초격차 리딩뱅크’로서의 철학을 담아내 미래지향적으로 변화해가는 신한은행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모습을 벗어난 ‘NEXT 은행’이 되다


∣신한은행 TV 광고 스틸컷


최근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아 전기자동차, 드론 택배 등 전에 없던 혁신적인 상품들이 등장했습니다. 이에 금융 환경 또한 서류가 필요 없는 디지털 창구나 각종 은행 업무를 간편하게 처리하는 모바일 뱅킹 등으로 디지털 금융의 영역으로 넓혀나가고 있는데요. 


이에 광고에서는 시장의 챌린저가 아닌 리더로서 고객의 더 나은 내일을 향해 미래를 기다리지 않고 미래를 리드하는 은행으로써 새로운 다짐과 방향성을 선언하고 있습니다.


또한 광고 전반부에는 비트감 있는 BGM에 맞춰 Now와 New의 대비를 감각적으로 보여주었고, 후반부에서는 신한은행이 지향하는 ‘NEXT 은행’의 모습을 화려한 CG를 이용해 색다르게 표현했습니다.


앞으로 ‘Be the NEXT’라는 새로운 슬로건을 중심으로 미래 금융을 향해 도전하는 신한은행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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