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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411일은 대한민국의 국체와 국호를 탄생시킨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하는 날인데요. 100년 전, 그 날의 가치를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본의 식민 지배에 대항해 전국에서 일어났던 3.1운동. 3.1운동의 민주주의, 평화, 비폭력의 정신을 계승한 독립운동을 집약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서는 임시정부가 필요했습니다.

 

 

 

 

한민국 임시정부는 1919 4 11, 중국 상해에서 독립운동가들에 의해 정식 수립되었으며, 우리나라 최초의 민주 공화제 정부를 구성했다는 의미가 있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국제적으로는 주권국민의 대표기관(정부)으로서, 또 대내적으로는 독립운동의 통일기구로서의 구실을 가지고 탄생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세계 여러 나라에서 외교 활동을 하는 한편, 독립신문을 발행해 독립운동 소식을 알리고 자립정신을 고취시켰습니다. 또한 한국광복군을 창설해 항전했습니다.

 

 

 

 

수립 이후 중일전쟁 등의 사건과 수많은 내부 갈등으로 위기를 맞아야 했던 임시정부는 김구 선생이 주석으로 취임한 뒤, 대일 선전포고를 하는 등 활동을 강화했습니다.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1945 8.15 광복에 이르기까지 2년 동안 독립운동의 구심점이 되었습니다. 임시정부의 지도이념인삼균주의’(인류평등, 민족평등, 국가평등 등을 의미) 1948년 대한민국 헌법에도 반영됐습니다.

 

 

 

 

이렇듯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영웅들, 독립운동가들의 숭고한 희생은 오늘날 대한민국을 있게 했습니다. 지금, 지난 100년의 기억과 가치를 되새기고 그 정신을 계속 이어나가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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