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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니겠지, 나만 아니면 돼라고 생각하면 금물인 보이스피싱! 매일 130, 10억원 상당의 보이스피싱 피해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보이스피싱은 성별, 연령, 지역을 구별하지 않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최근엔 그 수법들이 점차 진화되고 있어 피해가 늘고 있는데요. 오늘은 보이스피싱 최근 피해사례와 함께 어떻게 하면 대처할 수 있는지를 함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피해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보이스피싱 대처법!

 

흔하게 발생하고 있지만 가장 먼저 조심해야 할 것은 바로 대출상담 관련 전화입니다. 은행, 캐피탈, 자산관리공사, 신용회복 위원회 등 주요 금융기관을 사칭해서 전화를 거는데요. 대출 사기 보이스피싱은 낮은 금리로 대출이 가능하다고 속이고, 기존 대출에 대한 상환 자금을 사기이용계좌로 송금하도록 유도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보통의 금융기관에서는 불특정 다수에게 금리를 확정 지어 대출이 가능하다는 전화를 하지 않는다는 사실! 대출 대환을 유도하는 어플이나, 전화는 무조건 의심, 또 의심하는 센스, 잊지 마세요^^

 

 

 

 

최근엔 수법이 발달하여 허위 결제문자를 통한 원격 조종 앱(APP)도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허위 결제 문자를 통해 수신인에게 불법 앱 프로그램 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고, 휴대폰이나 컴퓨터를 원격 조정하여 자금을 편취하는 방식으로 대출이 자동 실행되게끔 하는데요. 바로 이때 이체가 이루어지기 때문에, 속수무책 당할 수 밖에 없는 악성 범죄 수법입니다.

 

 

출처가 분명하지 않는 앱 설치, 무조건 의심해보셔야겠죠?

 

 

 

 

물품 대금을 대신 받아 전달해줄 것을 요구 받고, 계좌번호를 알려 준 후 해당 계좌에 이체된 자금을 사기이용 계좌로 송금하여 보이스피싱에 연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 경우 사기 가담여부에 대한 수사와 피해자로부터 손해배상 소송까지 진행될 수 있기 때문에, 함부로 본인의 은행계좌를 도출하거나 알려주는 것도 금물입니다.

 

 

 

 

보이스피싱 초기 피해사례라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수사기관을 사칭한 사례도 여전히 줄어들지 않고 있습니다.

 

 

검찰청, 경찰청 등을 사칭하여 수사 협조나 가짜 영장 등을 들먹이며,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입력하도록 하고, 피해자의 재산을 사기 이용계좌로 이체하도록 유도하는 수법인데요. 상대방을 순간 당황하게 하여 판단을 흐리게 만듭니다.

 

 

 

매일 사용하는 메신저를 통해 접근하는 사례도 있습니다. 특히 지인(부모, 친인척, 친구, 직장동료 등)을 사칭하여 급히 돈을 보내야 하는데 카드 비밀번호 오류로 이체가 안 된다.“는 이유로 계좌 이체를 요구합니다. 전화를 걸면 휴대폰 고장 등의 사유로 메신저를 통해서만 연락을 취하기 때문에 전화 확인을 회피한다는 점도 유의해야 합니다.

 

 

 

‘대행알바’라는 명목으로 계좌로 돈을 입금해주고 상품권을 구매대행 해주면 알바비를 수수료로 준다고 연락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는 노출한 계좌를 자금세탁으로 이용하는 수법으로 실제 피해자로부터 형사고발로 이어져 사기 방조 혐의로 수사를 받는 상황까지 발생했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보이스피싱 최근 대표적인 피해사례를 살펴보았습니다. 이처럼 누구라도 보이스피싱의 범죄 대상이 될 수 있음을 각별히 유의하고 첫째, 출처가 불분명한 앱은 절대 설치 금지! 둘째, 112(경찰), 02-1332(금감원)등의 번호로 걸려오는 전화라도 반드시 의심! 마지막으로, 어떤 기관도 전화나 온라인으로 계좌번호 혹은 비밀번호를 알려달라는 경우는 없다는 점을 꼭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점점 진화된 각종 수법으로 우리의 소중한 재산을 노리는 보이스피싱! 낯선 전화는의심하고!”, 의심이 된다면 바로전화를 끊고!반드시 해당기관에확인하고!세 가지 행동 지침을 꼭 기억해주세요. 금융사기는 예방만이 최선의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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